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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소개 역사 앞에 당당하고 자랑스런 전남대학교
진리로 행복한 세상을 밝히겠습니다
전남대학교 총장 전남대학교 총장 정병석 자필서명
전남대학교 총장 정병석

전남대학교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1952년 ‘교육구국(敎育救國)’이라는 지역민의 염원을 안고 개교한 전남대학교는 지난 66년 동안 온갖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소임을 충실히 수행 하였습니다. 진리·창조·봉사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학문을 창달하고, 인재를 키워 지역과 국가 발전에 헌신하였습니다. 정의와 양심을 지키면서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우고, 민주·인권·평화의 소중한 가치를 이 땅에 뿌리내리게 하였습니다.

이처럼 자랑스러운 전남대학교의 역사는 대학가족과 지역민 모두에게 ‘긍지와 희망(Pride & Hope)’으로 활짝 피어올라야 합니다. 함께하는 세상, 행복한 미래를 위해 진리를 탐구하고 새로운 지식을 창조해나가야 합니다. 제4차산업혁명이라는 인류문명의 대변혁을 선도할 과학과 기술의 진보를 끊임없이 추구해야 합니다.

미래의 희망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은 대학의 연구역량입니다. 전남대학교가 역사발전에 기여하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길도 연구에서 찾아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 연구자들에게 친근한 캠퍼스, 그들의 어려움과 필요에 즉각 반응하는 연구자 친화형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세계적 수준의 연구단과 연구원이 살아 숨쉬는 ‘글로벌 리서치 허브(Global Research Hub)’를 실현하겠습니다.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의적 역량과 지성의 리더십을 갖춘 인재양성에 힘을 쏟겠습니다. 시대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면서 사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길을 제시하겠습니다. 겸허한 자세로 지성인의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지역사회 공동체의 중심으로서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열린 마음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전남대학교의 교목(校木)은 느티나무입니다. 강인한 생명력과 무한한 가능성, 넉넉하고 풍성한 공동체 정신의 상징입니다.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사람들을 그늘로 불러들이는 커다란 느티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시대적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한 데 모으겠습니다. 지난날의 찬란한 역사가 더 큰 미래를 밝히는 ‘희망’으로 솟아오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상식이 통하고 순리가 흐르는 따뜻한 학문공동체를 구현해나가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글로벌 리서치 허브
(Global Research Hub) 실현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의적 역량,지성의 리더쉽 갖춘
인재양성
지역사회 공동체의
중심으로써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
담당부서 : 총장 비서실 (대학본부 5층) Tel : 062-530-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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